[북경 8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립빈] 2026년 상반기 전국 해양관광업의 열기가 지속적으로 고조되였으며 해양 려객운송량, 려객 운송 회전량이 각각 4.6%,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자연자원부가 발표한 상반기 전국 해양경제 데이터에 따르면 해양관광 소비잠재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면서 관광 방식은 전통적인 바다보기 관광에서 몰입형, 다원화 해양 체험으로 전환되고 있다. ‘서견(屿见)·하문 해상 관광’ 시리즈 상품은 선박과 륙상의 련결, 바다와 륙지의 교감을 갖춘 해상 야간관광을 구축했다. 청도 해양관광 련합운영체는 ‘해상+’를 통해 다원화 몰입형 소비 씨나리오를 구축했고 복건 동산도, 평담은 돛배 체험, 특색 있는 해상 레저 가두리(渔排), 카이트서핑(风筝冲浪) 등 다양한 해양관광 업태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 남사 크루즈모항은 최근 5개월 동안 루계로 25번 운항했으며 남사 변방검사소를 통한 크루즈선 출입경 인원은 연 11만명을 초과하여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우리 나라 최초의 극지 크루즈 브랜드인 66도탐험크루즈가 올해 첫 항해를 시작했다.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애달·마도’호 무정박 해상 유람 첫 시험운항이 성공을 거두었다. ‘광동성 광동-향항-오문 요트 자유행 관리방법’이 출범된 후 첫번째로 20여척의 향항-오문 요트가 첫 입경 출항에 성공하며 요트산업에 새로운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5.1절련휴기간 삼아시가 접대한 요트 출항 려객은 연 2.3만명에 달했고 연 4175척의 요트가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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