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변위업식품유한회사 생산 다그쳐

3일, 연변위업식품유한회사 생산작업장에서는 주문 물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을 다그치고 있었다. 중경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조미과자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주문위탁생산 및 브랜드 맞춤 생산 등 새로운 합작 물량도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해당 회사의 년간 생산 목표는 2000만원이며 6월말 기준으로 이미 1000만원을 달성했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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