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동진거리 도로개조공사가 유리한 시기를 다잡고 마감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4일, 공사현장에 이르니 거리개조가 세멘트 안정층, 지하관망 공사를 마치고 아스팔트 포장공사를 앞둔 상황이였다.
이번에 개조하는 동진거리 구간은 길이가 720메터인데 북으로 애단로, 남으로 인민로와 련결되여있다.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도시건설과 사업일군 림유는 “이 구간은 로면이 울퉁불퉁하고 통행조건이 차해 부근 대중의 일상통행, 구역 교통 운행 능력에 영향을 주었다.”면서 “대상이 완공되면 도로 통행조건이 대폭 개선되고 시민들의 출행 편리를 제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도시 도로망을 보완하고 교통 단절점을 뚫는 것을 도시 봉사능력을 갱신하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중요한 조치로 간주하고 2024년부터 도시 도로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진, 선후하여 영춘거리, 광진거리 등 15갈래 도로를 건설, 개조했고 루계로 도시 도로 7.79킬로메터를 관통해 여러 곳의 교통 단절점을 효과적으로 뚫었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도시 단절도로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선후하여 동진거리, 인풍거리, 우의로, 와룡서거리, 민주거리 남쪽 구간, 영춘남거리 등 6갈래 도로 관통, 개조 대상을 실시했는데 계획 총길이는 2.51킬로메터에 달한다.
남광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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