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시장감독관리부문, 여름철 문화관광 ‘안심소비’ 수호

2026-08-07 08:40:14

문화관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수호하고 관광소비 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기 위해 7월 이래 주시장감독관리국은 전 주에서 ‘시장 감독관리로 여름철 관광 수호’ 전문행동을 가동했다. 관광소비의 어려운 점, 시장 감독관리의 난제에 초점을 맞추어 감독관리모식을 혁신하고 봉사조치를 최적화하며 권익수호 경로를 원활히 하고 정밀한 감독관리로 소비안전을 수호하며 따뜻한 봉사로 문화관광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안전하고 성실하며 편안한 전역 소비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7월 22일, 흠달문화관광그룹에 소속된 안도현 송강진 장백산조공부, 백화곡공급판매합작사 등 문화관광상가는 질서정연하고 가격이 명시되여있었으며 판매구역마다 정교한 봉사안내카드가 놓여져있고 벽면의 눈에 띄는 위치에 통일적으로 ‘15일내 반품 가능’ 서약문구가 걸려있었으며 명확한 보장 조항, 공개적인 감독전화가 있어 관광객들이 전 과정에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전에는 관광지에서 바가지를 쓸가 봐 특산물을 쉽게 구매할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는 봉사안내카드가 있고 또 반품 보장이 있어 안심됩니다!” 산동성 관광객 리모는 인삼제품을 구매하고 나서 현지의 소비환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흠달문화관광그룹 총경리 예나는 성실신용은 관광소비의 토대라고 말했다. 소비신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기업은 봉사안내카드 봉사체계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모든 오프라인 판매점에 안내카드를 배치해 품질 보장, 판매 후 권익수호, 감독경로 등 내용을 세분화하고 관광객과 시장감독관리부문의 이중감독을 주동적으로 접수하며 투명화, 규범화 봉사로 본토 문화관광소비의 성실신용 간판을 빛냈다.

“안도현에서 흠달문화관광그룹의 성실신용 조치는 개별적인 사례가 아닙니다.” 안도현시장감독관리국 국장 류건신의 소개에 따르면 안도현은 환장백산의 핵심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겨울과 여름철 성수기에 관광객 방문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업태가 다양하고 지점이 분산되고 기층 감독관리 력량이 부족한 등 문제에 비추어 안도현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장백산 관광산업 발전 실제에 발붙이고 시장질서 치리사업을 전문적으로 포치, 정밀하게 시책해 국면을 타개하고 일련의 혁신 감독관리 조치를 출범해 관광 감독관리의 단점을 전방위적으로 보완하고 관광시장 질서를 전력으로 규범화했다.

료해에 따르면 관광객의 쇼핑 권익수호 난제에 비추어 현지에서는 먼저 장백산 특산물 ‘15일내 반품 걱정 없는 안내카드’ 제도를 추진하고 주요하게 인삼, 꽃사슴제품 등 고가의 특색상품을 망라해 쇼핑분쟁을 원천적으로 해소하고 소비 신고를 줄였는데 현재 이미 루계로 6만여개의 안내카드를 발급해 수십만명의 관광객에게 혜택을 주었다.

안도현의 혁신적인 실천은 전 주의 ‘시장 감독관리로 여름철 관광 수호’ 전문행동의 생동한 축소판이다. 주시장감독관리국은 시범 선도, 전역 추진을 사로로 전역 련동, 다국간 협동의 관광시장 감독관리 봉사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문화관광 소비시장의 평온하고 질서 있는 환경을 전방위적으로 수호했다.

주시장감독관리국 소비환경건설지도처 처장 조건동의 소개에 따르면 올여름 전 주는 관광객 권익수호라는 핵심수요에 초점을 맞춰 려행 관련 신고, 제보 ‘록색통로’를 개통하고 온·오프라인 권익수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온라인에서는 동태적으로 237개 ODR 성실신용 기업을 육성, 최적화하고 플래트홈에 의탁해 소비분쟁의 자주적 화해를 실현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391개의 규범화된 기층 권익수호봉사소를 잘 운영해 가까운 곳에서 분쟁조정을 전개함으로써 일반 소비분쟁의 ‘화해는 상가에서, 해소는 당일에 완성’을 전력으로 실현했다.

이 밖에 통상구 특색에 비추어 우리 주는 다국 소비권익수호 봉사체계를 지속적으로 승격하고 9개 중로, 중조 소비권익수호봉사소의 기능을 활성화했으며 훈춘 등 중점통상구의 이중언어 신고 접수, 전문처리능력을 강화하고 외국 관광객의 권익수호 장벽을 뚫어 다국 신고에 경로가 있고 소통에 장애가 없으며 처리에 의거가 있게 하는 등 전 성 입국 소비 시범도시 건설 사업을 유력하게 추진했다.

우리 주는 또 G331 연변구간 관광 안심소비 시범벨트를 공들여 구축하고 연선 시범단위의 선도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경영주체가 가격공시, 조건 없는 반품, 빠른 분쟁 처리 등 성실신용 약속을 실행하도록 독촉하며 변방 관광회랑 치리 모델을 구축했다. 장백산, 이도백하진 등 중점관광지의 관광객 밀집구역에 대해 감독관리 력량을 총괄적으로 조달했다. 기층에 내려가 림시 주재 감독관리팀을 설립하고 ‘순찰+신고 접수+쾌속 조달’ 일체화 모식을 실시해 감독관리봉사를 관광객 곁에 사전 배치시켜 가까운 곳에서 우환을 검사하고 모순을 신속히 해소하면서 전방위적으로 문화관광시장의 평온한 운행을 수호했다.

향후 주시장감독관리국은 관광시장에 대한 정밀화, 상시화, 지능화 감독관리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전역치리, 다국간 련동의 권익수호기제를 보완하며 권익수호 봉사진지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안심소비 브랜드를 빛내며 정밀한 감독관리로 안전 최저선을 튼튼히 지키고 량질 봉사로 문화관광의 융합, 발전을 촉진해 전 주 여름철 문화관광경제의 지속적인 활성화와 질 향상, 효익 증대를 전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택강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