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드론업계 ‘백서’ 발표
7월 25일, 농민일보사와 대강농업은 북경에서 ‘데이터화·스마트화 대지 경작, 과학기술 3농 진흥’-‘농업드론업계 백서(2025/2026)’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업계 백서를 발표하였다.
‘백서’는 2025년 이래 전세계 농업드론업계의 정책법규, 기술검증, 응용 씨나리오, 일군양성과 안전규범 등 면의 최신 진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관련 부 및 위원회와 과학연구단위, 업종협회에서 온 전문가와 학자들이 농업드론의 규모화, 여러 씨나리오 배경하의 안전관리와 업종 발전을 둘러싸고 교류를 전개하여 농업 저공경제의 건전하고 질서 있는 고품질 발전을 위해 건언, 헌책하였다.
농지의 식물보호에서 산간지대의 공중운수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농지 순라로부터 수산양식에 이르기까지 농업드론은 저공경제와 농업 현대화를 련결하는 중요한 담체로 되고 있다. 2026년 ‘중앙 1호 문건’은 “인공지능과 농업발전의 상호 결합을 촉진하고 드론, 사물인터넷, 로보트 등 응용 씨나리오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드론과 로보트를 처음으로 ‘중앙 1호 문건’에 기록한 것으로서 농업 스마트 장비의 발전이 이미 가속화 시대에 진입했음을 표징한다.
‘백서’에 따르면 올해 6월 30일까지 대강회사의 농업드론 전세계 루계 판매량이 70만대를 돌파하였고 업무가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 전개되였다. 전세계 봉사망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여 3500여개의 보수 네트워크를 건설하였고 7000여명의 인증양성 강사를 보유하였으며 루계로 70여만명의 드론조종원을 양성함과 아울러 자격증을 발급하였다. 이와 동시에 농업드론은 물절약, 탄소감소, 원가절감, 효익증대 등 면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발휘하여 루계로 4억 8000만톤의 물을 절약하고 6132만톤의 이산화탄소배출을 감소시켰다.
화남농업대학 교수 라석문은 “농업드론은 최근년간 발전이 가장 빠르고 응용이 가장 넓은 신형 농업장비의 하나로 식물보호, 파종, 농지순찰과 산지운수 등 씨나리오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였다. 농지 관리와 복잡한 지형의 작업에서 지면 기계의 단점을 보완하였고 현대 농업장비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 있다.”고 표했다.
호북성 홍호 련뿌리 기지에서 대강회사의 농업드론은 련뿌리 모종의 공중운수, 분사, 시비와 상품 련뿌리의 운수 단계에 참여하여 인공작업이 힘들고 능률이 낮으며 위험성이 높은 등 문제의 완화에 도움을 주었다. 복건성 건구의 산간지대에서 드론의 공중운수는 가파로운 산비탈의 운송 난제를 해결하여 대나무 손실률을 15%~25%에서 3% 이하로 낮추었다. 안휘성 황산 등 산간지대에서 드론의 공중운수는 죽순, 차 등 농업·림업 물자 등 운수에 사용되였다. 이런 씨나리오는 공동으로 하나의 추세를 가리키고 있다. 농업드론은 단순히 모종 도구를 대체하는 것만이 아닌 부동한 지형, 부동한 작물, 부동한 생산단계의 농업생산에 더욱 령활하고 더욱 능률적인 작업 선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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