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년 스마트 농업 혁신 대회 및 웅안 스마트 농업기술 응용 대회가 ‘AI 농업 미래를 스마트 창조한다’를 주제로 하북성 웅안신구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각지에서 온 70개 팀이 6개 실제 생산의 씨나리오를 배경으로 실기 경쟁을 전개하여 우리 나라 스마트 농업 령역의 최신 혁신성과와 응용효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였다. 전문분야의 400여명 관중들이 현장 견학과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부 정보쎈터, 하북성농업농촌청, 하북웅안신구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대회는 응용을 향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농업생산의 관건 고리와 기술 난점에 초점을 맞추어 스마트 농기계의 작업 통제, 드론 해결방안, 레이자 제초 로보트, 방울도마도 채취 로보트, 가금 관리 로보트, 물고기무리 스마트 검측 등 6개 코스를 설치하였다. 치렬한 각축전을 거쳐 혁신성, 실용성이 모두 강한 농업 스마트 장비들이 등수에 올랐다.
이번 대회 참가 주체에는 기업, 과학연구단위와 대학교 등이 포함되였다. 각 팀은 경기에서 빈틈없는 조종과 특출한 기술 표현으로 인공지능과 농업의 깊이 있는 융합의 광활한 전망을 보여주었다. 대회 기간, 경기 참가 제품의 추천소개행사도 진행하여 경기 참가단위와 산업사슬 상하류 기업, 투자·융자기구와 농업·농촌 관리부문의 정확하고 능률적인 련결을 추진하여 혁신성과가 경기장에서 시장으로 진출하는 속도를 빨리는 데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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