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연변대학의학원 구강의학계 및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구강의학중심 설립 대회가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에서 있었다.
이날 대회는 국내 구강의학분야의 최신 경험을 학습하고 전 주 범위의 구강 림상진료, 인재 양성 및 학과 건설 협동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변강 지역 구강의학 고품질 발전 경로에 대해 론의함으로써 우리 주 구강 의료봉사의 표준화, 전문화, 체계화를 추동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 활동에는 중화구강의학회, 연변대학, 주과학기술협회, 주위생건강위원회, 연변대학의학원 및 연변병원 등 여러 단위 관련 책임자들이 참가했다.
대회에서 연변병원 당위 부서기이며 원장인 전춘화가 연변병원 구강의학 발전 력사에 대해 보고했다.
주위생건강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이 플래트홈의 설립과 운영은 우리 주 구강의학분야에서 교육, 림상 및 과학연구 혁신을 일체화한 플래트홈이 정식으로 마련되였음을 의미한다. 이는 구강의학분야의 제반 사업들을 원활하게 련결하고 깊이 있는 융합을 촉진해 지역내 구강 의료자원 배치를 최적화하며 기층 의료봉사 수준을 끌어올리고 변강 지역을 위한 현지 전문인재 양성에 조력할 것”이라 밝혔다.
대회가 끝난 후 연변주 구강 림상의학학회 2026년 제1차 학술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 참가자들은 새 플래트홈의 사명에 근거해 최신 리념과 기층 실천경험들을 깊이있게 교류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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