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광고업 수입 1조원 돌파
[북경 8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이녕] 7일, 시장감독관리총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고업무에 종사한 선두기업 및 사업단위는 총 1조 373억 8000만원의 수입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으며 광고산업의 발전 성장세는 강력했다.
시장감독관리총국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터넷 광고발행수입은 6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으며 전체 광고 발행 수입의 86%를 차지했다. 텔레비죤과 신문 매체 광고발행수입은 각각 198.8억원, 1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2.6% 증가해 소폭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영화 매체를 통한 광고 발행 수입이 몇배로 증가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올해 상반기 북경, 상해, 광동, 절강, 강소, 복건 등 6개 성(시)의 광고업무수입은 총 843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고 전국 총량의 81.3%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보다 0.5% 포인트 증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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