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품질강양, 지혜강만(康湾)’을 주제로 한 2026년 제11회 중국 산동(청도) 국제건강양생산업박람회가 청도 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펼쳐졌다.
건강양생산업의 년례 성회로서 이번 박람회는 확장 승격된 전시규모, 전문적이고 풍부한 산업내용으로 지속적으로 은발경제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외부에서 청도 ‘중국강만’ 건설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료해하도록 직관적이고도 립체적인 전경 창구를 열어주었다.
전회에 비해 혁신 부분에서 한층 승격했고 다원화된 특점을 선보인 이번 박람회는 5대 차별화 특색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첨단기술, 산업 에너지 부여, 민생 혜택에 초점을 맞추면서 건강양생산업 전 사슬 전시를 실현했다.
국제협력전시구역에는 일본, 한국, 독일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업종 선두기업들이 모여 원격재활시스템, 스마트간호설비 등 선진적 건강양생 기술과 제품을 집중적으로 전시하면서 다국적 산업협력 교량을 구축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청도의 막강한 과학기술혁신 산업 토대에 의거한 건강양생 지능 체화로보트 전시구역이 각별히 눈길을 끌었다. 각종 AI 양로로보트, 지능착용설비 등 혁신 제품들이 즐비했다. 전시구역은 청도시 건강양생분야의 체화로보트 및 지능재활류 제품 훈련검증중심과 깊이 련동하여 기술전시, 성과검증, 착지응용의 유기적 련결을 실현했다. 양로금융 전 품목류 에너지부여 전시구역은 양로저축, 건강양생보험, 양로신탁 등 다원 금융상품을 통합하여 공급과 수요를 련결하는 플래트홈을 구축했다. 전 품목류 재활보조기구 보편혜택 착지 전시구역은 의족교정, 일상 돌봄, 기능재활훈련 등 응용 씨나리오를 포괄했고 전문기구가 현장에서 개성화 적합평가 봉사를 제공했다.
업태혁신 면에서 청도는 양로와 문화관광, 재활, 려행거주 산업의 다국간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동했다. 건강양생 려행거주 발전 전문방안을 출범하고 산업공동체를 구축했는바 2025년에 려행거주 양로 로인 연 6만 1000명을 접대했다. 고신구를 핵심으로 100개가 넘는 재활기업을 집결하고 21가지 대학교 재활 과학연구 성과를 현지화하여 과학혁신 성과의 산업화를 다그쳤다.
이 밖에도 은발소비생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전역 로인적합형 제품 전시판매망을 배치하며 3만 1000가구의 로인적합형 개조를 완수하고 17만 1000장의 양로봉사 소비쿠폰을 지급했으며 약 3억 5000만원의 사회소비를 견인했는바 산업실력으로 민생복지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중국강만’ 건설이 속도는 물론 따뜻한 온정까지 갖추게 했다.
중국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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