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농업농촌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길림성은 중앙 농업경영주체 능력향상 자금을 사용하여 향촌 산업진흥 선도자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전 성에서 장기간 농업 및 관련 산업에 종사한 동시에 일정한 규모에 도달한 선도자, 농촌 건설에서 뛰여난 성과를 거둔 프로젝트 책임자 등을 ‘선도자’ 수강생으로 선정하며 년간 1200명을 육성할 계획이다.
양성내용을 더 훌륭하게 한다. 올해 ‘선도자’ 양성은 정책리론, 공공기초, 전문기술 및 능력확장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되였는데 정책해석으로부터 시장실무에 이르기까지, 산업발전으로부터 농촌치리에 이르기까지, 문화전승으로부터 장인양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내용이 농업·농촌 발전의 현실과 미래를 겨냥한 선진리론, 최신실천, 첨단기술로 수강생들에게 능력을 부여하고 수강생의 미래 창업을 계획해줌으로써 길림성의 현대화 대농업 산업의 승격을 추진하게 된다.
육성 효과에 도달하고저 ‘선도자’ 육성 프로젝트는 ‘4개의 1’ 육성모식을 혁신하였다. 즉 루계로 1개월간 집중 수강, 한 학기 동안 온라인 학습, 일련의 현장견학 및 상호방문, 1명 교원의 부축지도를 포함한다. ‘4개의 1’ 육성모식은 특히 ‘집중적 강의+온라인 강의+현장 견학+경험 교류+창업 지도’의 ‘5위1체’ 육성기제를 구축했다. 집중 학습을 완료한 토대에서 수강생은 자률적으로 온라인 학습을 신청할 수 있고 조직적으로 성내외 현장견학 및 교류를 진행하는 동시에 창업지도 교원과 ‘1대1’ 추적 부축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프로젝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길림성농업농촌청은 농업농촌부의 관련 사업요구를 엄격히 리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선도자’ 육성기구를 공개 입찰하고 육성계획을 과학적으로 제정하며 자금 감독관리를 착실히 강화함으로써 고수준, 고품질로 육성임무를 완수할 방침이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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