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국 혼인등록수 327만 5000쌍
12일 민정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혼인등록수는 327만 5000쌍이고 리혼등록수는 138만 3000쌍인 것으로 집계되였다.
근년간 우리 나라는 적령기 결혼 및 출산을 대대적으로 제창하면서 전사회의 결혼 출산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보완해왔다. 그중에서도 혼인등록의 편리성을 대폭 제고, 지난해 5월 10일부터 새로 수정한 <혼인등록조례>를 실시해 혼인등록의 지역적 한계를 취소했고 신혼부부가 혼인증서를 발급받을 때 더 이상 호구부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전국 어디에서나 혼인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다시 말하면 타지에 있는 젊은이들이 더 이상 혼인증을 수령하기 위해 ‘먼길을 떠날’ 필요가 없다. 현재 외래 인구의 류입이 비교적 많은 지역에서 ‘혼인등록 전국 원스톱’ 신청을 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혼인등록 전국 원스톱’ 사업이 시행되면서 려행과 동시에 결혼등록을 하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도시와 관광지에서는 ‘혼인등록의 새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혼인등록 관광을 발전시키면서 ‘혼인등록+문화관광’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중국청년보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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