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룡정시에 위치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등산로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꽃바다와 전통건물이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었다.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가 투자 건설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생태관광, 민속체험, 건강양생휴가, 견학 연수를 통합한 종합성 문화관광 목적지이다. 풍경구는 독특한 산지자원에 의탁해 고공 집라인, 칠색 레일썰매, 5D유리다리 등 인기 체험종목을 조성하고 ‘보는 관광’을 ‘즐기는 관광’으로 전환시켜 방문객을 흡인하고 방문객들이 머무르게 했다.
이러한 인기 배후에는 기업의 꾸준한 노력이 들어있다. 2018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룡정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풍경구 운영, 호텔관리, 특색 료식, 온천 건강양생 등 다원화 업무를 아우른 발전 구도를 구축했다. 회사에서 투자 건설한 여러 풍경구는 관광객 접대량과 관광수입이 해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 목적지로 떠올랐다. 2022년,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국가4A급 관광풍경구로 선정되였고 ‘성급 문명관광 시범단위’로 평가받았다.
이 회사는 주업에 주력하는 동시에 사회에 보답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근년에 이 회사는 루계로 220여만원을 기부했고 주변 중소학교, 류재아동 및 사회단체에 견학교육기지를 무료 개방하여 풍경구를 강당으로 만들었다. 또한 농촌 이전 로력, 실업인원 등 중점군체를 우선적으로 고용하고 취업기능 양성도 함께 제공했다.
발전하려면 인재가 뒤받침해야 한다. 이 회사는 성 내외 여러 전문학교와 손잡고 실천교육기지를 건설, 수업체계를 개발하고 기업 실무 표준과 업계 동향을 수업내용에 융합시켜 인재 양성과 기업 수요를 정확히 접목하고 브랜드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인재 기반을 든든히 다졌다.
관광객들의 날로 증가되는 ‘전문화, 특색화’ 봉사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근년간 이들은 ‘룡정 문화관광 봉사자’ 브랜드를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전 과정 업무를 체계적으로 훈련했으며 ‘리론 평가+실무 검증’ 이중인증 기제를 통해 ‘문화를 료해하고 기능이 뛰여나며 경영에 능한’ 복합형 대오를 구축함으로써 봉사 질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
2025년,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 소속 각 풍경구의 관광객 접대량은 연 100만명을 돌파하고 관광업수입은 3000여만원에 달해 현지 료식, 숙박, 교통 등 관련 산업의 련동 발전을 힘써 견인함으로써 전 성 경제 성장에 강력한 문화관광 동력을 주입했다. 문화관광 융합 혁신, 소득증대 견인, 구역 경제 발전 등 면에서의 두드러진 공헌으로 올해 4월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는 ‘길림성 5.1로동상장’을 수상했다.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 관련 책임자는 향후 ‘문화관광+농업’ 발전모식을 혁신하고 ‘기업+농가’ 협력기제를 심화하며 기술 지도, 주문 매입, 경로 에너지 부여 등 조치를 통해 주변 촌민의 소득증대를 이끌고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표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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