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주당위 통전사업지도소조 조장인 호가복의 사회로 2026년 주당위 통전사업지도소조 제3차 전원(확대)회의가 소집되였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 특히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의 새로운 단계적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며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구축’ 목표와 임무에 초점을 맞춰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브랜드를 정성들여 구축하고 선전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민족단결진보의 꽃이 연변 대지에서 만개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추동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석류꽃에 물든 연변’ 공동체 브랜드 구축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연변주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실시방안’, ‘2026년 연변주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활동 실시방안’, “연변주 G331 ‘다섯가지 공동’ 회랑 건설 실시방안” 등 문건을 심의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 들어 주당위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각 현, 시 여러 부문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것을 긴밀히 둘러싸고 ‘석류꽃에 물든 연변’ 공동체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일련의 식별도가 높고 파급 효과가 강한 특색 있는 활동 프로젝트를 기획, 출시해 우리 주의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이 꾸준히 깊이 있고 실속있게 추진되도록 추동했다. 각 현, 시 여러 부문은 “‘석류꽃에 물든 연변’ 공동체 브랜드를 구축할 데 관한 사업방안’이 확정한 총체적 목표와 중점임무에 착안해 류형별로 담체 내용을 설계하고 활동의 내포를 풍부하게 확장하며 ‘5대 담체’ 건설을 착실히 추진해 ‘석류꽃에 물든 연변’ 공동체 브랜드가 확고히 자리잡고 널리 알려지게 해야 한다. 담체 활동을 정교하게 다듬고 우수한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력사 이야기, 문화 체험, 예술 그림, 미각 향유, 체육 경기라는 5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VR, AR, 홀로그램 투영 등 기술 수단을 활용해 일련의 몰입형, 상황 연출형 체험 종목을 정성껏 출시하며 더 많은 다양한 년령, 다양한 지역의 군체가 참여하도록 이끌어 제반 활동이 주제와 특색, 성과가 뚜렷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브랜드의 인지도를 힘써 높여야 한다. 특색 사업 성과, 선진 전형 사례, 기층의 생동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 포장하고 정감이 있고 설득력이 있고 전파력이 있는 일련의 선전 작품을 창작, 출시해 ‘석류꽃에 물든 연변’ 공동체 브랜드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는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을 구축하는 것을 중요한 기초적, 전략적 프로젝트로 삼아 틀어쥐여야 한다. 체계적 관념을 견지하고 제도적 설계를 강화하며 통합적 고려를 중시해 여러 민족 대중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정신적으로 의지하는 공동의 정신적 터전을 실속있게 구축해야 한다. ‘령혼 주조’를 심화, 확장해야 한다. 당의 혁신 리론으로 마음을 모으고 령혼을 주조하는 것을 견지하고 당사, 신중국사, 개혁개방사, 사회주의발전사, 중화민족발전사 선전교양을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동북항일련군 정신, 항미원조 정신을 힘써 선양하고 여러 민족 대중이 정확한 중화민족 력사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해 여러 민족이 단결 분투하는 정치적 토대를 꾸준히 공고히 해야 한다. ‘마음 감화’를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중화 우수 전통문화 침윤 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중화 우수 전통문화 교양 보급, 보호 전승, 교류 전파를 강화하며 ‘우리의 중국꿈’ 문화 만가에 진입 등 활동을 착실히 전개하고 무형문화유산 보호 사업을 정성껏 잘하며 도서관, 당안관, 문화관, 부녀아동활동중심, 청소년활동중심, 종업원활동중심 건설을 다그쳐 추진해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을 구축하는 데 충분한 양분을 제공해야 한다.
‘융화’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국가통용언어문자를 전면적으로 보급하고 국가통일편찬교재 사용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동어동음’ 성과를 공고히 하고 ‘동어흥변’ 국가통용언어 보급 브랜드를 강화해 언어 소통으로 마음의 소통을 촉진해야 한다. 관광을 통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기지, ‘세가지 공동, 네가지 함께’ 상감식 사회구역 등 담체 플래트홈의 기능을 최적화, 승격하고 ‘석류꽃에 물든 연변’,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 등 브랜드를 강화해 여러 민족의 광범위한 왕래, 교류, 융화를 추동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우리 주가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활동을 전개한 지 74년째 되는 해이자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있게 선전, 관철하는 첫해인바 민족단결진보 선전 활동을 잘 전개하는 것은 당의 민족정책을 널리 선전하고 법에 따라 민족사업을 강화, 개진하며 민족단결진보 승격판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각 현, 시 여러 부문은 주당위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활동의 내포를 심화하는 데 힘쓰고 방식과 담체를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사회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여러 민족이 함께 단결 분투하고 함께 번영 발전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활동 담체를 정성껏 설계해야 한다. ‘석류꽃에 물든 연변, 한마음으로 공동체 꿈 주조’ 활동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법률 보급 동심’, ‘력사적 맥락의 동질성’, ‘본보기와 함께’ 등 활동 담체에 의탁해 일련의 상호작용형, 몰입형 체험 씨나리오를 혁신적으로 출시하고 활동의 작은 단면으로 연변의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의 큰 주제를 보여주어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이 머리에 새겨지고 마음에 깊이 스며들며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추동해야 한다. 선전사업의 목적성과 실효성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 틱톡, 콰이서우, 위챗 등 뉴미디어 플래트홈을 통합적으로 잘 활용하고 백성들의 삶에 밀착되고 작은 이야기로부터 큰 주제를 드러내는 일련의 융합매체 우수 작품을 창작하며 현실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공감대를 모으는 민족단결 ‘작은 이야기’를 잘 전해야 한다. 민족단결진보 선진 전형, 민족종교 분야의 우수 간부, ‘석류홍’ 기층 선전강연원 등 인력을 조직해 기층 일선에서 선전강연을 하고 통속적인 언어로 정책을 해석하고 생동한 사례로 도리를 설명해 선전사업이 실속있는 효과를 거두도록 보장해야 한다. 선전과 창건을 긴밀히 결부하고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활동을 민족단결진보 창건 사업 ‘7+N진입’ 활동과 긴밀히 결부시키고 기관단위의 ‘당건설 인솔+민족단결’, 기업의 ‘성실경영+민족단결’, 학교의 ‘덕을 갖춘 인재 양성+민족단결’, 군경의 ‘변경 안정 국경 수호+민족단결’을 탐구, 실시하며 민족단결진보 창건 사업을 기층치리의 일상에 융합시켜 창건사업이 더욱 깊이 있고 실속있게 추진되고 더 큰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해야 한다.
주급 관련 지도자, 주 직속 및 연변주재 성 직속 관련 부문과 단위의 주요 책임자, 각 현, 시 당위의 주요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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