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 없는 종아리통, 혈전 전조증상일 수도
최근 “매일 5시간씩 누워 휴대폰을 놀던 남학생, 걸을 수 없게 되였다.”는 화제가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절강성 대주의 한 병원은 왕씨 남학생을 진료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한창 뛰놀아야 할 학생이였지만 오른쪽 다리가 붓고 통증이 심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없었고 결국 하지 심부정맥 혈전증을 확진받았다. 가족의 소개에 따르면 대학입시가 끝난 후 왕씨는 거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고 일평균 휴대전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이 5시간을 넘었으며 하루종일 쏘파와 침대에 누워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고 한다. 보름 전부터 그는 종아리가 붓고 굵어지기 시작했으며 계속 시큰거리고 걸을 때 통증이 뚜렷하게 심해졌다. 가족들은 처음에는 단지 오래 앉아있어 생긴 근육손상이라고 생각해 쉬면 좋아질 줄 알았으나 불편감이 심해지자 병원을 찾았고 검사결과 하지 심부정맥 혈전증으로 확진받아 긴급히 입원치료를 받았다.
의사는 해당 남학생에게 혈전이 잘 생기는 체질일 가능성이 있어 기본 혈전위험도가 높은 데다 장시간 누워 움직이지 않은 행동이 발병의 핵심 유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인민넷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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