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추장국련방, 이란과의 모든 무역·금융 거래 일시 중단 선포
[아부다비 8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효] 아랍추장국련방 외무부는 19일 새벽 지역정세의 지속적인 격화가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보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란과의 모든 무역, 상업 교류 및 금융 거래를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재개 시기는 추후 별도로 통지한다고 선포했다.
아랍추장국련방 외무부 전략전파 담당 책임자인 아프라 하밀리는 성명을 통해 아랍추장국련방과 이란간 경제 관계 상황에 관해 제기된 혐의를 반박했고 아랍추장국련방은 대화와 협력 및 지역 통합을 통해 지역의 평화, 안정 및 번영을 추진하기 위해 확고히 노력하고 있다고 재천명했다. 또한 아랍추장국련방이 국제 금융체계의 완전성을 수호하기 위해 계속 전념할 것임을 강조했다.
아랍추장국련방 국방부는 18일 자국의 방공시스템이 이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으며 그중 1발은 아랍추장국련방 령해 밖에 떨어졌고 다른 1발은 자국의 령해내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아랍추장국련방 국방부는 현재 해당 국가가 높은 경계 태세에 처해있으며 어떤 위협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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