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열양 조이녕] 17일 국가에너지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국이 인쇄 발부한 “석유 천연가스 발전 ‘제15차 5개년’계획”에서는 2030년에 이르러 국내 석유, 천연가스 공급량을 4.4억톤 석유환산량(油当量)에 도달시킬 것이라고 제기했다.
또한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까지 석유, 천연가스 장거리 수송배관을 2만킬로메터 증설하여 전국 석유, 천연가스 장거리 수송배관망의 규모가 22만킬로메터에 달하게 하고 천연가스 비축 규모를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전국 소비의 13% 이상 차지하게 할 것이다. 또한 액화천연가스 인수기지 년간 하역능력을 2억톤, 륙상 수송배관을 통한 천연가스 년간 수입능력을 1140억립방메터,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및 포집 리용과 저장(CCS/CCUS)의 년간 이산화탄소 주입량을 1000만톤에 도달하게 할 것이다.
석유, 천연가스는 중요한 기초에너지이자 공업 원료로서 에너지 안전과 국가 경제 및 민생에 관계된다. 에너지 안전과 친환경 저탄소 발전이라는 두가지 임무에 정조준해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까지 ‘자주적 보장능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배관망 수송 및 배급이 고능률적으로 련결되며 비축 및 조정이 충족하고 유연하며 생산방식이 친환경, 저탄소적이고 운행이 평온하며 고능률적이며 가공리용이 고급적이고 고품질적이며 과학기술 수준이 자주적으로 돌파할 수 있고 국제 협력이 령활하고 다원화적인 ‘현대 석유, 천연가스 산업 체계를 점차적으로 구축하고 형성할 것이다.
주요한 목표와 지표와 관련해 계획에서는 석유, 천연가스의 탐사 개발 및 비축 생산량 확대를 강화하고 기반시설 건설을 보완하며 석유, 천연가스 비축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석유, 천연가스의 국제 협력을 강화하며 친환경 전환과 신질 생산력 육성을 다그치고 과학기술 혁신구동을 강화하며 석유, 천연가스 체제 개혁을 심화하는 등 중점 임무를 제기했다.
그중 석유, 천연가스의 탐사 개발 및 비축 생산량 확대를 강화하는 면에서 석유, 천연가스 전략적 보장기지를 건설하는 데 정조준해 계획에서는 오르도스, 발해만, 사천, 중경, 타림, 송료, 즁갈, 챠이담 분지 등 석유, 천연가스 전략적 보장기지를 설립하여 국내 석유, 천연가스 생산량의 목표와 임무를 완수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친환경 전환과 신질 생산력 육성을 다그치는 면과 관련해 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석유, 천연가스와 신에너지, 부수자원(伴生资源) 등 전체 씨나리오의 융합 발전을 통합해야 한다. 또한 석유, 천연가스 광산구 및 주변지구를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지열에너지에 대한 개발 및 리용을 합리하고 질서 있게 추진하여 전기화률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저탄소 및 제로 탄소 석유천연가스전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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