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올벼 생산량 6년 련속 560억근 이상 유지

2026-08-24 09:21:17

[북경 8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21일,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올벼 총생산량은 565.8억근에 달해 6년 련속으로 560억근 이상을 유지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올벼의 파종면적은 소폭 증가했다. 2026년 전국 올벼 파종면적은 7116.4만무로 지난해보다 2.2만무 증가했다.

국가통계국 농촌사 사장 위봉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국가에서는 량곡생산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여러가지 강농, 혜농, 부농 정책을 실시하여 올벼의 최저수매가격과 경작지 토양비옥도 보호 보조금을 안정시키고 륜작 보조금을 높여 농민들의 재배 예기를 안정시켰다. 각 지역에서는 각 급별로 량곡생산 책임을 다지고 량곡생산대현 장려, 친환경적이고 고품질적이고 고능률적인 행동 등 자금을 통합해 올벼 생산을 지원함으로써 농민들의 재배 적극성을 강력히 불러일으켰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올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4.4억근 감소되여 0.8% 하락했다. 전국 올벼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무당 397.6킬로그람으로 지난해보다 무당 3.2킬로그람 감소되여 0.8% 하락했다.

위봉화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벼 파종 이래 주산지 대부분 지역은 해빛, 온도, 수분 조건이 적합하여 올벼의 자람새가 량호했다. 출수기와 개화기에 강남, 화남 등 주산지에서 지속적인 집중호우가 발생해 일부 지역의 올벼는 화분이 씻겨 내려가 수분과 결실에 영향을 받아 빈알률이 증가되고 결실률이 하락했다. 성숙 수확기에 화남 등 주산지에서는 여러 차례의 태풍 영향을 받아 일부 저지대 농경지에 침수가 발생했고 일부 지역의 올벼가 도복되여 올벼의 등숙기와 성숙 및 수확에 영향을 미쳤다.

위봉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올벼 생산은 불리한 기후조건으로 인해 생산량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6년 련속 560억근 이상을 유지했으며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우리 나라 여름철 량곡은 증산을 실현했고 올벼도 안정세를 유지하여 년간 량곡 풍작을 위해 좋은 기반을 마련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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