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프랑스 퐁텐블로삼림 약 10분의 1 소실

프랑스 수도 빠리 근교의 퐁텐블로삼림은 지난 7월 대형 화재를 겪어 전체 삼림의 약 10분의 1이 소실되였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올 여름철 들어 프랑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 루적 피해면적은 약 12만헥타르에 달한다. 22일, 프랑스 쎄느마른성에서 촬영된 화재로 그을린 퐁텐블로삼림의 나무들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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