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민족무용극 '오설장백'

민족무용극 <오설장백>이 현재 절찬리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연변가무단에서 창작한 이 무용극은 동북항일련군 재봉대의 진실한 력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극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였고 약 80분가량 이어진다. 사진은 12일 공연의 한 장면이다. 리계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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