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외 대안 모색하지 않을 것”
[끼예브 8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23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매체 대표들을 회견하면서 진정한 안보보장을 위해 우크라이나는 나토 가입 이외의 대안을 모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할 경우 자금, 무기 협력 등 여러 면에서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올해 우크라이나는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유럽동맹으로부터 300억유로(약 350.43억딸라)의 대출이 필요하며 270억딸라의 국방예산 적자에도 직면해있다. 우리가 나토의 예산범위에 포함된다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젤렌스키는 또한 외교적 경로를 통해 우크라이나 위기를 종식시킬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대략 올해말부터 래년 여름까지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리유는 이후 미국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사위 쿠슈너가 외교적 중재의 성공을 매우 바라고 있으나 “그들에게 있어 우크라이나의 돈바스지역 철군 등 조건 없이 로씨야가 전쟁 종식에 동의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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