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프랑스, 우크라이나에 미사일 생산허가 제공 동의”

2026-08-25 09:20:51

[끼예브 8월 22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일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통화했으며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프랑스제조 무기와 미사일 공급을 가속화하고 관련 미사일의 생산허가도 제공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마크롱에게 최근 우크라이나내 피습 상황을 보고했으며 방공시스템이 현재 우크라이나의 최우선 필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마크롱은 우크라이나가 ‘패트리어트’ 방공미사일을 보유한 다른 파트너국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마크롱은 젤렌스키에게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의 방공력량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확인했다.

우크라이나통신사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가 21일 우크라이나 중부 크리비리흐에 위치한 한 쇼핑몰 등 시설을 무인기로 공격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130명이 부상을 입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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