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디지털 인민페 업무 운영기관 8곳 추가 지정
총 30개 운영
중국인민은행이 지난 17일 평안은행, 항풍은행, 발해은행, 상해은행, 항주은행, 휘상은행, 장사은행, 광서북부만은행 등 8개 기관을 은행형 디지털 인민페 업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하고 이들을 중국인민은행 중앙 디지털 인민페 시스템에 련결시켰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이 기관들은 업무 및 기술 준비를 마친 후 디지털 인민페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인민페 서비스의 보편혜택성을 더욱 제고하고 안전하고 편리하며 능률적인 디지털 인민페 서비스에 대한 대중 수요에 지속적으로 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확충으로 인해 디지털 인민페 업무 운영기관은 총 30개로 늘어났다.
중국인민은행은 향후 시장화, 법치화 원칙에 따라 운영기관의 확충을 질서 있게 추진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디지털 인민페 발전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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