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인공지능 활용한 스마트 양돈 실천

2026-08-26 08:59:05

길림장령중량가가강스마트사육기지(아래 장령스마트사육기지로 줄임) 돈사내에서 항온 시스템이 온도와 습도가 적합한 바람을 송출하고 지능형 순라 로보트가 센서 표시등을 깜박이며 조용히 오가며 스크린에는 돼지무리의 건강상태와 사육환경 변화가 실시간 데이터로 나타난다.

이곳 인공지능(AI) 대형 모듈에 의거한 산업변혁으로 양돈업에서 ‘경험에 의존하고 인력에 기대며  돈사를 순찰하던’ 낡은 모식을 철저히 벗어났다. 신비화광 스마트 사육 프로젝트 인도 책임자 량명은 “AI 착지의 핵심은 사육일군의 실제조작 경험을 기계가 식별하고 집행할 수 있는 스마트화 능력으로 전환시켜 ‘사육경험─데이터 특징─AI모형─지능결책’이라는 완전한 사슬을 구축하는 것이다.”고 소개했다.

스마트화 실천팀은 돼지의 기침에 경각성을 높여 기침의 빈도, 성문 스펙트럼, 지속시간 등 계량화가 가능한 지표로 분해했고 또 돼지활력상태를 활동량, 엎드려있는 시간, 사료섭취 빈도, 서있는 자세 등 시각적 특징으로 세분화했다. 환경상태는 온도와 습도,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의 농도 등 정확한 구간으로 표시하여 모호한 사육경험을 표준화된 데이터 매개변수로 변화시켰다.

AI가 ‘수의사의 귀와 눈’을 구비하도록 하고저 기지에서는 다중 모식의 감지설비를 배치했다. 성문 식별 건강관측 모형은 송풍기, 사료섭취 등 소리로 혼잡한 환경에서 병리성 기침을 정확히 식별해내여 전염성 질병 위험 발견 시간을 2~3일 앞당길 수 있다. 지능형 순라 로보트는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돼지 개체수, 체중예측, 체온선별을 자동으로 완수하여 이상한 점을 발견한 즉시 조기경보를 발령한다. 환경 센서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스마트 환경통제 대형 모델은 동적으로 결책하여 자동으로 통풍, 랭방, 제습 작업을 조절함으로써 감지─결책─집행의 봉페식 순환을 형성한다.

현재 기지의 스마트 사육 운영관리 플래트홈은 10여개 양돈장의 30여개 설비에 접속되여 일평균 800여만개의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집중된 관리통제와 지능배치를 실현했다. 암퇘지 한마리당 년평균 새끼돼지를 29마리 생산하여 업계의 선두수준에 도달했고 작업능률이 대폭 제고되여 사육일군은 인당 근 800마리 새끼돼지를 돌볼 수 있으며 생물안전 예방통제 수준에서 승격을 가져왔다.

‘경험’에 의존한 양돈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사육에 이르기까지, ‘인력’으로 돼지를 살피던 데로부터 인공지능 관리에 이르기까지 장령스마트사육기지의 환골탈태는 길림성 축산업 스마트화 승격의 생동한 축소판이다.

  길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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