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향촌진흥의 ‘달콤한 과일’로단채현 블루베리 재배면적 3만여무
최근년간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단채현 금천가두 로팔채촌의 블루베리 재배기지에서는 물·비료 일체화 등 현대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해 기존의 단점을 보완했다. 기지에서는 우수한 품종을 선별하고 구역별 재배를 실시하여 블루베리 생산 량과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생산 절정기의 무당 생산액을 3만원에 도달시켰다. 이 기지에서는 토지 이전을 통해 현지 93세대 농가의 세대당 년간 소득을 근 2000원 증가시켰고 또한 린근 100여명 대중의 취업을 이끌어 인당 년간 소득을 6000원 이상 증가시켰다.
단채현의 블루베리 재배는 이미 7개 향(가두) 41개 촌에 보급되였고 재배면적이 총 3만무 이상에 달한다. 기지에서는 년간 5000톤 이상의 신선한 블루베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였으며 약 2억원의 종합 생산액을 달성하고 1만 2800여명의 취업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은 블루베리는 현지에서 특색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익 증대를 추진하고 대중의 소득 증대 경로를 확장하는 향촌진흥의 ‘달콤한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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