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업 손잡고 친환경 전환 모색
연길시 ‘무탄소 근접’ 모범공장 참관

2026-08-27 09:04:59

26일, ‘과학기술로 에너지 부여, 탄소배출 감소와 효익 증대-연길시 ‘무탄소 근접’ 모범공장 참관 및 포장업계 공급수요 협력 추진회가 연변아리랑포장유한회사에서 열렸다.

활동은 국가의 탄소배출 정점 도달, 탄소 중립 전략적 배치를 둘러싸고 성, 주, 시 3급 공업분야의 친환경 저탄소 전환 관련 사업요구를 배치하며 기업이 친환경 저탄소 발전의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고 포장기업과 전 시 중점 공업기업의 생산수요 접목 플래트홈을 구축해 상하류간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내 공급망의 상생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였다. 전 주 25개 공업기업의 생산, 기술, 환경보호 및 구매 부서 책임자들이 활동에 참가했다.

활동 현장에서 참가 기업 대표들은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 저탄소 지능형 생산라인 및 친환경 공급망의 운영 모식을 참관했다. 우리 주 포장업계 친환경 전환 및 승격의 모범 시범 기업인 연변아리랑포장유한회사는 2025년에 180만원을 투입해 ‘자체 발전 및 소비, 잉여 전력 판매’ 방식의 태양광 발전 대상을 건설, 현재 전력망에 련결되여 운영되고 있다. 이 대상은 945장의 단결정 실리콘 량면유리 태양광 패널을 사용했는데 설치용량은 600.075킬로와트피크이고 년간 발전량 81만킬로와트시, 년간 발전 수익 약 48.6만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용 전력의 약 40%를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로 충당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무탄소공장 조성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태양광 등 청정에너지 응용을 확대하며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감소 개조를 다그치고 ‘무탄소 시범공장’ 건설 목표를 향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관이 끝난 후 연길시공업및정보화국은 현장에서 ‘쌍탄소(탄소배출 정점 도달과 탄소 중립)’ 목표를 둘러싼 기업 지원 정책과 친환경공장 신청 핵심 요구사항 및 절차를 깊이있게 해설했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는 길림연초공업유한회사 연길담배공장, 연변장백산인쇄유한회사 등 기업이 성급 ‘친환경공장’ 인증을 통과하도록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성내 유일한 탄소 전력 융합 서비스기업인 길림욱정탄소전력융합과학기술유한회사의 저탄소 전문가팀은 참가기업의 생산 실정에 맞춰 ‘일대일’ 진단 및 자문봉사를 제공했으며 에너지 구조 최적화, 공정 개조, 탄소 상쇄 등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의 전문적이고 실용적이며 실행 가능한 저탄소 전환 경로를 제시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해당 기업은 주내 70여개 공상업 기업에 저탄소 기술 봉사를 제공해 기업들이 매년 총 500만원 이상의 전기료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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