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길선 G334 신전자상거래 해독’ 네트워크 주제활동이 룡정시에서 개막했다. 중앙 직속 뉴스사이트, 전국 관련 성(구, 시) 뉴스사이트 및 성 직속 언론매체 기자, 유명 상업 플래트홈 편집, 성 내외 인플루언서들이 연변에 모여 연변의 신전자상거래 발전 현장을 탐방하고 연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몰입형으로 체험했다.
가동식에서 참석 래빈들이 각각 축사를 했다. 최근년간 연변은 디지털경제 발전의 기회를 적극 포착하고 전자상거래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능 증대를 규범적으로 추진, 수많은 지역 창업 주체와 ‘연변의 좋은 물건’ 온라인판매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육성했다. 신전자상거래 산업은 이미 연변이 향촌진흥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흥변부민에 조력하는 중요한 성장 축으로 자리잡았다. G334 길림 문화관광 대통로의 동쪽 출발점인 룡정시는 문화관광, 농업, 네트워크의 깊이 있는 융합을 적극 추진해 룡정의 풍경과 토특산물이 전자상거래 급행렬차에 탑승해 전국으로 나아가도록 함으로써 풍경과 산업이 련동하고 협력 발전하는 량호한 구도를 구축했다.
가동식이 끝난 후 취재팀은 룡정시에 위치한 연변홍봉식품유한회사로 이동해 현장 취재를 했다. 소형 식초정제공장으로 시작한 이 기업은 30년의 발전을 거쳐 제품 종류를 단일 제품에서 1000여가지로 확장했다. 현재 연변 특색랭면, 농축랭면육수, 조선족 양념장 등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랭면류 제품은 국내 동종 시장에서 3분의 2의 점유률을 차지하고 미국, 카나다, 일본 등 20여개 나라로 수출되고 있다.
기업 제품 전시구역에서 취재팀은 기업의 발전 과정과 제품종류를 자세히 알아보고 기업 발전소개를 경청했다. 현장 시식코너에서는 랭면, 구이 등 특색제품 시식을 통해 ‘연변의 맛’이 지닌 독특한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대하넷’ 기자 류사가는 수입 제품과 비교했을 때 연변이 자체 개발한 조미료가 품질과 가격 면에서 더욱 우수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며 매체 전파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국내 우수 제품을 알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정에 따라 취재팀은 G334 로선을 따라 연변 각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신전자상거래가 향촌진흥과 문화관광 융합 발전에 기여하는 현장을 취재하고 카메라와 뉴스를 통해 디지털경제가 변경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생생한 실천을 기록할 예정이다.
G334 길림구간은 길림 내륙을 가로지르며 자연과 인문이 어우러진 문화관광 대통로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이 문화관광 대통로를 기반으로 몰입형 코스, 생방송, 소셜미디어 화제 확산 등 디지털 전파 수단을 활용해 고품질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길림과 연변의 새로운 변화와 성과를 전면적으로 선보이고 디지털의 힘으로 변경의 고품질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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