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만 정차 성도 149갈래 특별 뻐스 로선 운행
“전보다 뻐스를 타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성도시에서 뻐스를 자주 리용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일부 로선이 정차 방식을 바꾸면서 불필요한 정차 회수가 줄고 운행시간이 단축되였기 때문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성도시에는 총 149갈래의 ‘벨을 누르면 정차하는 뻐스’ 로선이 운행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지역간 급행로선, 도시─농촌 주요로선, 도심 출퇴근 로선 등이 포함되며 비혼잡 시간대 평균 운행속도를 기존보다 8%가량 앞당겼다.
뻐스에 하차를 원하는 승객이 없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승객도 없을 경우, 이 뻐스는 정차를 하지 않고 정류장을 통과한다. 이는 불필요한 정차를 줄이고 운행시간을 단축해 뻐스 운행 능률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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