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이란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협의
[이슬라마바드 8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개] 파키스탄 3군 공보국이 25일 성명을 발표해 파키스탄 륙군 참모총장 무니르와 내무부 장관 나크비가 이란에 대한 1일간의 방문을 마쳤으며 량측은 정세가 가일층 격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호르무즈해협을 재개방하며 충돌 종식을 앞당기기 위한 조치를 둘러싸고 포괄적인 론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량측은 지역의 평화와 협상을 통한 분쟁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란측은 대화 촉진, 정세 완화,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파키스탄측이 발휘한 건설적인 역할과 진정성 있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나크비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무니르는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과 긍정적이고 성과 있는 회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나크비는 량측이 이란과 미국의 충돌, 중동지역의 긴장된 정세 및 향후 전망, 그리고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의 리행을 회복하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론의했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충돌의 전면적 해결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담은 뚜렷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