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장관, 국채 재융자 계획 유지하겠다고 밝혀

2026-08-27 08:34:31

[뉴욕 8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서정]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24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재무부가 이번 달에 발표한 분기별 국채 재융자 계획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현재 확대된 국채 매입 계획에서 어떤 국채도 매입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10~30년물 국채 매입 규모를 최소 두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장기국채 시장에 더 많은 류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채 매입 규모는 현재 20억딸라에서 40억딸라로 상향 조정되며 이 계획은 9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 장기국채 수익률이 계속 상승하면서 련방정부의 융자비용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8월 17일 5.31%에 달해 2007년 6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련방정부의 부채총액은 19일 사상 처음으로 40조딸라를 넘어섰다. 미국 정부의 올해 회계년도 리자지출은 1조 2000억딸라 가까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부채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금리가 상환 비용을 끌어올리면서 미국 재정은 점점 더 심각한 리자 부담에 직면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