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 수도 등 60일 비상사태 선포
[리마 8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료사유 왕식앵] 28일, 뻬루 정부는 수도 리마 등 지역에서 조직적인 범죄 및 기타 사회안전을 해치는 폭력활동을 척결하기 위해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당일 뻬루 공식매체 ‘엘 페루아노’는 뻬루 정부가 발표한 최고 행정명령을 게재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마 대도시권 및 린근 카야오지역에서 비상사태가 실시되는 기간 뻬루 국가경찰이 사회안전 유지를 담당하고 무장부대가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경찰측은 정보에 근거해 중점 단속구역을 설정하고 순찰, 수색, 신원확인을 강화하며 불법총기 및 마약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년간 뻬루에서는 갈취, 살인 등 범죄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뻬루 내무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리마 대도시권과 카야오지역에서 총 3471건의 갈취신고와 197건의 살인사건이 접수되였으며 같은 기간 전국에서 총 7694건의 갈취신고와 421건의 살인사건이 접수되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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