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문석굴

유산분포: 하남성 락양시
등재표준: (i)(ii)(iii)
등재시간: 2000년
룡문석굴은 하남성 락양시 남쪽 교외 이하(伊河) 량안의 룡문산과 향산 우에 있다. 북위(493년)부터 건설되기 시작했다. 현재 동굴 2300여개, 글이 새겨진 비석 2800개, 불탑 60여좌, 조상 근 11만존이 있다.


룡문지역의 석굴과 불단은 중국 북위 말기로부터 당조(316년-907년)까지 사이의 가장 규모가 있고 가장 우수한 조형예술을 나타내고 있다. 불교제재를 상세히 묘사한 이런 예술작품은 중국 석각예술의 최고봉을 대표한다. 그리고 북위 후기와 당조 전기의 국도인 락양의 불교 석굴과 불단의 조상양식은 황실 석굴사예술의 전범이라고 할 만큼 당시 각지 예술가들이 앞다투어 모방하는 본보기로 되였다. 그 ‘중원풍격’과 ‘대당풍모’라는 두가지 조형 예술풍채는 전국에 영향을 미쳤고 심지어 역외에까지 전해져 중국과 아시아지역 조형예술의 혁신과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국가문물국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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