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산동성 료성시 단지내 스마트 온실서 딸기 채집 작업 모습

산동성 료성시 치평구 신발현대농업산업단지는 주변 촌과의 공동 건설을 견지하여 촌민들의 소득증대를 견인하고 향촌진흥에 조력하고 있다. 이 단지에서는 년간 체리와 딸기 100만근 이상, 농어 100만근을 생산하며 1600만마리의 고기토끼를 출하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다. 사진은 8월 26일 단지내 스마트 온실에서 일군이 딸기를 채집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