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진청] 8일, 2026년 전국 보육봉사 선전월 가동식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2025년말까지 우리 나라에는 도합 12.6만개의 보육기구와 666만개의 보육자리가 있는데 인구 1000명당 보육자리는 4.73개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녀유아사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관련 부문과 협력하여 각지가 지역 실정에 맞게 자원 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도록 지도하는 동시에 중앙예산내 투자지원 강도를 높이고 물, 전기, 가스, 열공급 가격, 세금비용 우대 등 기존 정책들을 잘 시달하며 부유보건기구 등이 보육기구와 고정적인 련계를 건립하도록 격려하고 부문간 종합 감독관리 기제를 보완하여 더 많은 가정이 안심하고 보육을 맡길 수 있게 할 것이다.
‘15차 5개년’계획 요강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혔다. 보편혜택성 보육봉사 체계 건설을 다그치고 다양한 경로로 봉사자원 공급을 확대한다. 공립 보육자리 공급을 강화하고 유치원이 보육·교육 일체화 봉사를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며 2세-3세 유아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격려한다. 사회력량이 다원화 보편혜택 보육봉사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고용단위가 보육기구를 운영하거나 사회구역 삼입식 보육 또는 가정보육소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모식들을 발전시킨다.
보육봉사법 제정을 다그치고 보편혜택성 보육봉사기구 기본 봉사비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현, 향 보편혜택성 보육봉사를 발전시키고 전국 보육봉사 선전월을 설치한다. 이 같은 일련의 배치와 포치들은 ‘모든 아이들이 보육봉사를 받도록 하는 것’을 실현하고 생육친화형 사회를 건설하려는 당과 정부의 굳건한 결심을 보여준다.
‘2025년 우리 나라 위생건강사업 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2025년말 전국 보육봉사 현급 피복률은 98.8%이고 보육 종사자는 143.1만명에 달했다.
보육봉사의 보편혜택 및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천만 가정이 간절히 바라는 일일 뿐만 아니라 생육친화형 사회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다. 올해의 정부사업보고에서는 ‘보육봉사 보조시범시험점사업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보편혜택성 보육과 보육·교육 일체화 봉사를 발전시키는 것’을 2026년 정부사업 임무에 포함시켰다.
여러 지역에서 실제와 결부하여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보육봉사 공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상해시 양포구는 0세부터 3세까지 영유아의 돌봄 난제를 돌파구로 삼아 ‘보편혜택성 보육반+사회구역 아기집+과학적 유아 지도’ 3위1체의 보육봉사체계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문시는 보육기구 건강부원장 제도의 실시를 모색하여 의료위생기구에서 인원을 파견하는 방식으로 2028년까지 각 구에서 해마다 적어도 1개의 시험점 보육기구를 세우도록 했다. 석가장시는 ‘기석보육(冀石托)’ 시역 보육브랜드를 구축하여 0세부터 3세까지 3개 년령구간 돌봄내용을 포함한 14권의 교재를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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