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왕청현 2026년 우수 농민 양성 및 벼 생산안정 공급보장 양성반의 수강생 50명이 구역간 현장견학과 실습훈련에 참가했다. 수강생들은 선후하여 장춘시, 길림시 등 성내 여러 지역의 10개 량질 벼재배 실습훈련소를 찾아 각지의 재해 후 벼 생산 회복 및 질 향상, 규모화 재배, 전 과정 기계화 작업, 디지털화 농업관리 분야의 선진 경험을 학습했다.
장춘시 구대구 홍광벼농기계화생산전문합작사의 일체화 전 사슬 기계화 작업모식과 표준화 육모, 기계화 모내기에서 지능화 식물보호, 기계화 수확까지 성숙하고 완비된 현대농업작업체계는 기계화 생산이 재배능률 제고, 인건비 절감, 생산능력 안정화 등 면에서의 뚜렷한 우세를 직관적으로 보여줘 수강생들이 현대농업 발전에 보다 직관적이고 깊이 있는 인식을 가지게 했다.
길림시 영길현 구월풍가정농장과 화곡풍벼재배농민전문합작사에서 수강생들은 현장 견학, 교류를 통해 토지 규범화 류전, 사원 정밀화 관리, 생산원가 관리통제, 농산물 브랜드 육성 등 경험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일상 재배, 경영에서의 어려움 해결 방법을 학습했으며 규모화, 표준화, 브랜드화 식량재배 발전 경로를 가일층 명확히 했다.
이번 구역간 실습훈련은 리론수업과 현장실습, 현지경험과 선진모식의 심층적 융합을 실현했다. 수강생들은 벼 다수확 재배, 저온재해 예방, 재해 후 농전 관리보호 등 핵심적인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현대농업 경영모식과 디지털화 재배 응용방법을 료해했다.
수강생들은 이번 학습에서 배운 선진적인 기술, 성숙한 경험, 혁신적인 모식을 벼 생산 및 재해 후 생산회복 사업에 적용하고 표준화, 기계화, 디지털화 재배기술을 전역에 보급하여 왕청현 벼산업의 질 향상, 능률 증대, 생산 안정, 공급 보장을 위해 강력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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