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식품안전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학생들의 식품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일전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연길시교육국과 손잡고 2026년 가을철 교정식품안전 업무회의를 소집했다. 연길시 56개 중학교, 소학교, 유치원의 식당 관리자와 학교급식 제공 업체의 식품안전 책임자 165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는 학교식당 책임자 및 관련 사업일군들의 식품안전지식 수준과 책임의식을 높이고 식품안전 법규를 학습하며 식품 감독검사를 강화하여 교정내 식품안전 우환을 제때에 발견하고 제거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 물자 구입과 저장, 식재료 가공과 조리, 세척, 소독, 음식 샘플 보관, 인원 관리 등 중점분야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요구하고 식품안전의 두드러진 문제, 취약한 부분에 대해 짚어보았다.
각 학교 및 유치원은 교장(원장)책임제를 엄격히 리행하고 주체 책임을 강화하며 식품안전 교육 내용을 기준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계절 변화로 인한 식품안전 위험 요소를 면밀히 주시하며 식품안전 전 과정에 대해 철저히 관리할 것을 요구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책임자는 교육부문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교정식품안전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정기적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함으로써 학생들의 ‘혀끝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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