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 3국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사력 배치하기로

2026-10-08 08:24:32

[리야드/이슬라마바드 10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신 양개]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3국이 5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메카 방위 련맹’ 전략정치 및 방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직면한 안보형세 변화와 위협을 론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 즉각 군사력을 배치하는 데 동의했다.

3국의 련합성명에 따라 위원회는 공동방위 약속을 즉시 리행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3국이 합의한 군사력이 승인된 계획과 각 체약국의 국내법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신속하게 배치되도록 보장함으로써 전비태세와 군사일체화 수준을 높이고 위협에 공동 대응, 저지하는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 3국은 지난 8월 7일 <메카공동방위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은 3국중 어느 한 국가에 대한 무장공격은 3국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고 규정했다. 9월 25일, 3국 군측 지도자들은 리야드에서 회담을 가지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예멘 후티무장의 공격을 규탄했다.

3국은 성명에서 어느 한 체약국의 안보든지 모두 3국 집단안보의 불가분의 일부라고 강조했으며 <메카공동방위협정>을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는 것은 공동방위 약속의 신뢰성을 보여주며 억제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3국은 메카와 메디나를 겨냥한 공격 시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도시, 민간 및 경제 기반시설을 겨냥한 지속적인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안보와 령토완정을 침해하거나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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