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부 관련 책임자 밝혀
일전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농업농촌부 관련 책임자는 ‘15.5’기간 향촌산업 발전은 여전히 큰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농업농촌부는 각지에서 특색자원에 의탁하여 지역 특산물을 잘 발굴하고 농업의 기능을 확장하여 농촌의 다원화 가치를 발굴하며 현대화 향촌산업체계를 조속히 구축하여 농업을 현대화 대산업으로 육성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현대적인 재배업과 사육업의 수준을 향상시킨다. 각지 실정에 맞춰 주도산업을 정확히 선정하고 우수한 제품을 많이 생산하도록 하여 ‘쌀, 남새, 과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 보장 기반을 튼튼히 다진다.
농산물 가공업을 강화한다. 새 라운드 농산물가공업 승격행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가공기술의 연구와 개발 체계를 건전히 하며 선도기업을 육성 및 장대시키고 농산물 산지의 초벌가공, 정밀심층가공 및 종합리용가공의 협동 발전을 추진한다.
새로운 산업과 업태를 육성한다. 농촌 체험형 소비가 시작되고 가속화되는 새로운 추세에 부응해 향촌 레저관광의 정품관광로선을 조성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향촌 문화관광 업태를 육성하며 풍년 장터, 경기 및 공연, 레저캠핑 등 농촌소비의 새로운 업태와 씨나리오를 발전시킨다.
농촌의 신형 봉사업을 발전시킨다. 현지 상황에 맞춰 현대화 농업종합봉사중심을 건설하고 대리 밭갈이와 파종, 창고물류 등 생산성 봉사업을 발전시킨다. 동시에 도매·소매, 양로·탁아, 환경위생 등을 중점으로 농촌의 생활봉사업을 발전시켜 농민 생활의 편리성을 향상시킨다.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향촌산업을 발전시킴에 있어서 산업을 흥성케 하는 것은 물론 백성들도 부유하게 해야 한다. 농민들이 향촌산업 발전에 참여하는 경로와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민을 련결하고 견인하는 기제를 보완하며 일자리를 더 많이 농촌에 남기고 산업사슬의 부가가치를 농민들에게 더 많이 돌려줌으로써 농민수입이 날따라 늘어나도록 할 방침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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