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귀주성 종강현의 13만무 ‘동향 벼·물고기·오리 복합농업시스템’이 전면 풍작을 맞이했다. 당지 촌민들은 논에서 물떼기와 동시에 물고기를 잡아냈으며 얼마 후 벼를 수확했다.
‘동향 벼·물고기·오리 복합농업시스템’은 천년을 이어 내려온 특색 농경모식이다. 이 시스템은 과학적인 재배, 양식 론리와 우수한 생태가치를 기반으로 2011년에 유엔 량농기구로부터 글로벌 중요한 농업문화유산으로 인정되면서 당지의 대표적인 농경문화 명함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재배, 양식 모식은 페쇄된 생태순환체계를 구축하며 물고기와 오리가 논의 잡초와 해충을 천연먹이로 하여 효과적으로 병충해를 줄이고 농약 사용을 감소시켰으며 물고기와 오리의 배설물은 천연 유기비료로 되여 벼의 생장을 촉진했다. 전 과정 친환경재배는 쌀, 물고기, 오리의 우수한 품질을 보장했을 뿐만 아니라 농촌의 생태적 바탕색도 지킴으로써 생태효익과 농산물 품질의 동반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런 복합 재배, 양식 모식의 무당 생산액은 6000원 이상에 달해 산업경제효익이 뛰여나다.
최근년간 종강현에서는 농업문화유산의 우세를 기반으로 특색 생태농업을 깊이있게 경영하면서 벼·물고기·오리 재배, 양식 모식의 질 제고와 효익 증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당지 농업부문은 량질의 치어와 새끼오리를 상시적으로 투입하고 선진적인 논 재배, 양식 기술을 힘써 보급하였으며 현지 농경지에서 정확한 기술지도를 전개하고 재배, 양식 표준을 규범화하며 특색생태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켰다.
농민일보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