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자녀에게 2.2만원 지급
“늘 생활이 어려운 퇴역군인 가정을 념려하는 당과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자녀의 학업으로 경제부담이 컸는데 이 장학금으로 부담이 줄었습니다.”
련일 우리 주 부분적 현(시) 퇴역군인사무부문에서는 ‘로병에게 온정 전하고 자녀의 학업 돕기’ 전문지원활동을 펼치고 생활이 어려운 퇴역군인 자녀 6명에게 2.2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퇴역군인들은 연신 감사를 표하면서 이 배려를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이 학습에 열중하도록 이끌어 당과 정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퇴역군인사무부문의 사업일군들은 퇴역군인 및 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정생활 상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퇴역군인사무 사업에 대한 의견과 건의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사회 각계의 관심을 학업에 전념하는 동력으로 바꾸어 나라에 보답하려는 리상을 세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수한 성적으로 가정과 사회에 보답할 것을 격려했다.
이번 활동은 지원대상을 명확히 하고 절차를 규범화하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사업원칙을 견지했다. 상급 퇴역군인사무부문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우리 주 각급 퇴역군인사무부문은 엄격히 심사하고 지원예정 대상인 퇴역군인 가정의 수입, 생활형편, 자녀의 취학상황 등 정보를 상세히 확인했으며 신청서류 작성을 도왔다.
이와 동시에 ‘현(시)급 초심, 주급 재심, 성급 최종심사’의 심사기제를 엄격히 집행해 지원자금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퇴역군인 가정에 정확하게 전달되고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은 한가구도 빠짐없이 모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보장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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