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호남성 영주시 신전현, 약초로 누룩 빚는 요족

호남성 영주시 신전현 문루하 요족향 주민들이 가을 농한기에 금은화, 란초 등 약초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어 전통 방식으로 누룩을 빚고 있다. 닭알 크기로 빚어 실내 대나무 평상에서 자연 발효, 건조시킨 뒤 실외에서 5일가량 해빛에 말리면 술을 빚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작은 누룩 덩어리에는 요족 대대로 이어온 삶의 지혜가 담겨있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