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동서 송유관 수송능력 추가 확대 계획

2026-10-14 09:10:31

에너지장관 밝혀


[리야드 10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마효성 동수죽]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장관 압둘아지즈 빈 살만은 12일 제25차 세계석유리사회 에너지대회(세계석유대회)에 참석해 사우디아라비아가 동서 송유관 수송능력을 일간 약 1000만배럴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압둘아지즈는 세계석유대회의 ‘글로벌 석유·가스 시장 전망’을 주제로 한 장관급 대화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뽐프장, 수송 파이프 등 관련 시설을 업그레이드해 동서 송유관의 수송능력을 더욱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체 운송통로를 미리 건설하고 공급 중단에 대비하는 것이 에너지 안보 보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 하이삼 가이스는 동서 송유관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 보장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석유·가스 업계의 투자 부족이 미래 에너지 공급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OPEC은 2050년까지 글로벌 석유·가스 업계에 약 18조딸라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압둘아지즈는 현재 에너지 위기가 지속기간이 길고 영향범위가 넓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을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더욱 유연한 대응 조치를 취하고 에너지 안보, 지속 가능성, 가격 안정, 감당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최근 몇년간 재생에너지, 배터리 에너지 저장 등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었으며 향후 관련 생산능력을 계속 확대해 인공지능 발전 등 새로 늘어나는 에너지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