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회원국 외교장관, 대 로씨야 단일 최대규모 제재 통과”
[브류쎌 10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조경 진영] 12일, 유럽동맹(EU) 외교안전정책 고위급 대표 칼라스가 당일 열린 EU 회원국 외교장관회의에서 로씨야 군수산업을 대상으로 제재 대상 명단을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여기에는 약 1600명의 개인과 실체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칼라스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번 조치는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이 발발한 이후 EU가 로씨야에 대한 제재 명단이 가장 큰 규모로 확대된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 추가된 제재 대상중 절반 이상이 탄도미사일 생산 공급망과 관련되여있다.
칼라스는 또한 EU가 제재 범위를 확대해 로씨야의 무기 생산 난이도, 시간 비용 및 경제적 비용을 높이고 로씨야의 군수산업 생산능력을 약화시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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