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의 《황토의 묵직한 정은 깊다》 출간

2026-10-16 08:50:39

신화사 고급기자 장금의 신문작품집 《황토의 묵직한 정은 깊다—한 신화사 기자의 서북시절》이 최근 출간되였다. 이 책은 저자가 근 20년간 서북지역 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취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서북의 개혁개방과 빈곤퇴치의 장대한 로정을 충실히 기록했으며 우리 나라 서부 발전과 빈곤 감소 사업 연구에 묵직하고 생생한 문자기록을 남겼다.

<서해고에 대한 정>, <풍운인물도> 등 6부분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천하에서 가장 척박한’ 서해고지역에 초점을 맞춰 ‘3서’ 건설 등 중대한 실천을 자세히 기록한 동시에 이 지역이 가뭄과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와 진흥에로 나아가는 큰 변화를 복원했다.

서언에서 쓴 것처럼 “이 작품집은 생동한 개혁개방 력사의 기록이자 서북 대지에 울려퍼지는 분투의 노래이다.” 책을 펼치면 황토고원의 모래바람과 황하의 파도소리가 들리고 글줄마다 땅에 대한 깊은 정과 인민에 대한 걱정이 배여있어 독자들이 활기차게 치솟는 서북 대지의 정신적 힘을 실감하게 한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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