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조양천진 논밭 고속렬차

16일, 연길시 조양천진에서 끝없이 펼쳐진 논밭이 가을해볕 아래 황금빛으로 일렁이고 무겁게 여문 벼이삭이 고개를 숙인 채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고속렬차가 비옥한 들판을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다. 리계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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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연길시 조양천진에서 끝없이 펼쳐진 논밭이 가을해볕 아래 황금빛으로 일렁이고 무겁게 여문 벼이삭이 고개를 숙인 채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고속렬차가 비옥한 들판을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다. 리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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