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어머니창업순환금’ 프로젝트 전국사업교류회 및 에너지부여 양성활동이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에서 이틀간 개최되였다. 활동은 중국부녀발전기금회에서 주최하고 길림성부녀아동기금회에서 주관했다. 8개 프로젝트성(자치구)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부녀련합회, 부녀아동기금회 책임자, 녀성창업 선도자, 애심기업 대표 등 근 100명이 모여 경험을 공유했다.
교류회에서 흑룡강, 감숙, 녕하 등지의 프로젝트 집행 부녀련합회가 실천경험을 공유했다. 길림, 귀주, 운남 등지의 지원대상 녀성대표단은 짚공예, 고원 생태 차잎 재배, 민박봉사 등 특색산업을 둘러싸고 광범한 녀성이 무형문화유산 전승, 재배 양식, 관광 발전 등 분야에서 힘을 발휘하도록 한 사업방법, ‘온라인+오프라인’ 련동 발전의 효과적인 방법을 교류하고 녀성 창업 및 취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경로를 모색했다. 이어서 길림성 지원대상기업 대표이며 길림명예문화관광집단 리사장인 양려나가 자신의 창업경력을 소개했다.
이번 양성활동은 중국농업과학원과 대학의 전문가, 강사를 초청하여 농민 혜택, 금융 지원 정책에 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진행하고 녀성창업자들이 프로젝트 신고를 잘하도록 상세히 지도했으며 시장 운영의 각도에서 향촌 특색제품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에 관해 해설하고 디지털지능기술과 인공지능의 향촌 창업 적용 씨나리오를 소개했다.
활동기간 전체 참가자들은 두산촌의 림하경제, 농업·문화·관광 융합대상을 참관하고 리론학습과 실지 조사연구를 결부시켜 새시대 부녀 창업 및 취업 경로를 일층 탐구했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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