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새 국면一경제 발전에 총력] 길림연변조약약업유한회사민족의약 건강산업 발전 도모

10일, 길림연변조약약업유한회사의 포장라인에서 일군들이 약품에 대한 최종 포장, 밀봉 등 작업에 전념하고 있었다.
길림성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중소기업인 이 기업은 주요하게 과립제, 캡슐, 편제, 구복액 등을 생산하고 현재 28개 의약생산로트번호, 8개 보건식품생산로트번호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8000만원 이상의 생산액을 실현하고 납세액은 450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길림연변조약약업유한회사 총경리 양덕지는 “기업은 민족의약, 건강산업을 발전시키려는 목표를 갖고 조의약 발전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면서 “정부와 각급 부문의 지도하에 조약약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룡정시공업경제에 응분의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룡정시는 중국조선족민족의약의 발양, 혁신지로 건설하는 발전방향을 견지하고 중의약 발전의 좋은 기회를 다잡아 조선족의약자원을 더한층 발굴, 통합하고 조의약 발굴, 보호, 전승 사업을 강화하여 조의약문화가 대대로 이어지게 하고 건강중국에 ‘룡정의 힘’을 공헌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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