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화룡시 진달래국제포럼쎈터에서 연변주 ‘금융봉사 지원 행동’ 가동식이 열렸다.
가동식에서는 ‘2023년 연변주 금융봉사 지원 행동을 전개할데 관한 사업방안’을 소개하고 7개 은행에서 금융으로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지지할 것과 관련해 금융정책과 상품을 설명했으며 7개 기업 대표와 은행 및 기업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가동식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2022년 주기업가련합회, 연상련합회, 주인민은행은 전 주 금융계통과 금융기업봉사 장기협력 협의를 체결하고 함께 ‘중소 령세기업 금융봉사 행동’을 펼쳐 풍성한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연변주 기업을 위한 금융봉사 행동’을 다시한번 가동한 것은 지난해 전 주 금융계통에서 체결한 ‘금융 기업 봉사’ 장기 협력협의를 시달하는 것인 동시에 기업을 위한 금융봉사 사업을 상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전 주 기업을 위한 금융봉사 행동에서는 주기업련합회, 연상련합회와 주인민은행에서 련합으로 ‘기업을 위한 금융봉사 행동 실용수첩’을 제작하고 금융기구에서 금융정책과 상품지식 선전 대회를 조직해 텔레비죤, 위챗 등 형식으로 발부함과 아울러 금융정책 만개 기업 진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게 된다. 이와 동시에 금융정책과 상품 관련 양성반을 개최해 기업에 금융정책 및 상품을 설명하고 금융봉사의 실질적 효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게 된다.
이날 가동식에서 주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 회장 김석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기업을 위해 금융봉사를 펼치는 것은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과 금융기구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고 금융 관련 새 정책, 새 상품을 선전하고 설명하는 것으로 은행과 기업의 호혜 협력, 공동 성장을 촉진하고 중소, 령세기업의 융자난을 완화하는 등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빠른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각 현(시) 기업련합회 책임자들이 가동식에 참석했다.
전정림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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