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두 회의’ 기간 전 주에서 안전생산 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규모이상 화재와 영향력이 있는 화재 또한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안전생산 형세가 안정을 유지했다.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전국 ‘두 회의’ 기간 안전방비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 단계에 전면 포치한 토대에서 총괄적 협조와 감독검사를 힘써 틀어쥐였다. 각 현(시), 부문의 주요 책임자와 분관 책임자들은 주동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사전에 지휘했으며 주, 현(시) 2급 29명의 당정 지도간부들은 팀을 인솔해 일선, 기업에 깊숙이 들어가 감독조사를 전개하여 제반 방비임무의 시달을 추동했다. 11일, 주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에서는 전문회의를 소집하고 전국 ‘두 회의’ 마지막 단계의 안전방비 사업을 배치하고 이번 강설 대비 및 당면한 대비사업의 중점을 포치해 전국 ‘두 회의’ 기간 전 주 안전생산의 안정을 보장했다.
전국 ‘두 회의’ 기간, 주 교육, 교통, 주택및도시건설, 위생건강,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 농업농촌 등 부문에서는 본직에 립각하고 중점을 응집해 도로교통, 건축시공, 문화관광 장소, 소방, 도시가스도관, 위험화학품, 광산 등 중점 분야 및 부분과 가장 미심스러운 기업을 예의주시함으로써 지도봉사와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했다. 야간작업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서 직원들이 피로에 시달리면서 안전감독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을 겨냥해 주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에서는 야간조사를 통해 기업의 안전방비 의식을 강화했다. 전 주에서 루계로 912개 조사조의 2372명의 사업일군을 파견해 2059개 기업에서 조사를 펼쳐 안전우환 627개를 발견하고 이중 616개를 개선했으며 11개 우환을 기한내에 시정할 것을 요구함으로써 안전방어선을 확고히 했다.
대중들의 안전방비 의식과 자력구제 능력을 확실하게 제고시키기 위해 주안전생산위원회에서는 ‘두 회의’ 기간 라지오, TV, 위챗 공중계정, 사업채팅방 등 플랫폼을 통해 기상예보 관련 정보를 발표한 동시에 다각적이면서 폭넓은 선전활동을 심층적으로 전개하고 도시 농촌 결합부 주민, 기업 직원과 농가의 각기 다른 특점과 실제 상황에 겨냥해 427개의 화재방지 및 응급처리, 가스사용 안전상식, 일산화탄소중독 예방, 가정 화재방지, 화재진압 상식 및 긴급대피 등 각종 류형의 예방, 자력구제 상식을 선전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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