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및정보화부가 제5진 전정특신(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작은 거인(小巨人)’ 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관련 통지에 따르면 각 성급 중소기업 주관 부서는 제5진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의 1차 심사 및 추천 업무를 담당한다.
공신부는 전문가 그룹을 조직해 각지에서 상부에 보고한 추천 자료를 평가하고 현장 표본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심사결과에 따라 제5진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 예정 명단을 공시하게 된다.
공신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에는 8997개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과 848개 제조업 부문 일등기업이 있다.
중소기업발전촉진쎈터가 발표한 ‘2022년도 중소기업 발전환경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에도 전정특신 중소기업은 강력한 발전 력량을 보였다. 평가보고서에 참여한 도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정특신 중소기업중 47.20%는 향후 1년내 인재 영입 계획이 있고 67.74%는 혁신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샘플 기업 평균을 각각 16%포인트, 25%포인트 웃돈 수치다.
공신부 관계자는 공신부가 전정특신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인재, 기술, 인큐베이팅 플랫폼 구축 등에 힘써 올해말까지 전정특신 중소기업 8만개 이상, ‘작은 거인’ 기업 1만개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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