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농촌상업은행 전국서
첫 관련 수송업무 처리
일전 훈춘농촌상업은행과 로씨야측 관련 은행이 훈춘륙로통상구에서 현금 5000만원(인민페)과 5700만(루블)을 서로 조달한 후 순조롭게 호송업무를 마치고 출경했다.
이는 훈춘농촌상업은행이 전국에서 로씨야를 상대로 처음으로 인민페, 루블 두 종류의 현금화페 륙로 다국 조달수송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지난 2020년 이후 회복한 첫 호송업무이다.
최근 몇년간 ‘일대일로’의 창의하에 중국과 로씨야 량국은 경제무역합작과 인문교류 면에서 부단히 교류를 심화했으며 화페결산의 수요도 갈수록 뚜렷해졌다. 이에 훈춘농촌상업은행에서는 대 로씨야 통상구의 지역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로씨야측의 금융시장을 심층적으로 발굴한 가운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 로씨야 륙로 현금 다국 조달수송 업무를 처리한 상업은행으로 비준 받고 로씨야측의 여러 은행들과 조달업무 협력관계를 맺게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이 업무는 2014년부터 시작된 가운데 루계로 이미 인민페 3.3억원과 1.87억루블의 현금을 조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훈춘시의 대 로씨야 특색금융봉사가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음을 의미하며 향후 변경지역 관광무역발전을 추동하고 인민페 현금의 합법적 다국수출과 회전 경로를 확장 및 수호하며 두 종류의 화페결산 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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